★미친놈이 성공한다...!★

관리자
2025-02-25
조회수 300


안녕하세요

대구가톨릭대 의학과 이선규입니다.

 

제가 팡스카이캠프만 6번째,

그 중 일대일팀장만 4번째 맡으면서 느낀 건,

학생들이 자신이 하는 노력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특강 주제는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을 하는

‘미친놈이 되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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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게임과 친구들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저를

부모님은 어떻게든 공부시키고 싶었나봐요.

 

어릴 때부터 다양한 학원을 많이 갔는데,

다행히도 저는 자습을 싫어했던 거지,

수업을 싫어한게 아니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밌고,

선생님들과 친해지는 걸 무척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집에서 ‘공부’하는 것은 싫어했습니다.


공부하라고 하면 자거나 게임하고,

엄마가 인터넷선을 뽑아서 가져가면

인터넷이 필요없는 게임을 하고,

컴퓨터에 잠금을 걸어놓으면

만화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업은 듣는데 공부는 안하니

기본은 아는데 응용이 안돼서 문제를 못푸는,

딱 이나이때 학생들이 가장 많이 겪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니 다행인 것은

영어학원을 빼먹지 않고 다니면서 

단어와 문법만큼은 잘 공부해놓은 것입니다.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어린이과학동아를 N회독하고

꽤 어린 시절부터 과학 학원을 다니며 

과학 개념도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도 어머니와 얘기하는 것이 있는데,

어린 시절 공부를 싫어하던 저를 강제로 학원에 보낸 것이

더 공부를 싫어하고 안하게 만든 것인지,

억지로라도 보내서 그만큼이라도 한 것인지

치열하게 논쟁중입니다.

 

그 외에는, 공부는 안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떠들고

독서실로 가는 길에 있는 피시방을 좋아하는,

매일매일 교무실로 불려가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결국 중학교는 42%라는,

공부를 잘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는

애매한 숫자로 마무리합니다.



 


남고에는 세 분류의 학생이 있습니다.


1.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

수업도 집중해서 듣고 학원도 매일 다니며

선생님들에게 이쁨받는 아이들이죠


2. 게임 좋아하는 학생

맨날 게임 얘기하고 야자 도망치고 피시방가는

게임중독자 아이들입니다


3. 미친놈들

급식 일찍 먹으려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뇌를 빼고 사는 학생들입니다.


 


저는 이 중 무엇이었을까요?

전 셋 모두였습니다.

학교에선 열심히 수업 듣고

수업이 끝나면 매일 피시방에 가는

미친놈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수업과 학원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서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는 건 

지루하고 재미도 없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할 때마다 졸았습니다.

만약 제가 팡스카이에 왔다면 하루종일 자다가 

저같은 팀장님에게 크게 혼났을 것 같네요.

 

학교가 끝나면 피시방에 가는건

저만의 루틴이었습니다.

오죽하면 고2 종례 시간의 마지막 멘트는 1년 내내 

‘선규, 오늘도 야자 안하고 피시방 가니?’ 였습니다.

 

2학년 때까지의 성적은 

수학은 매시험마다 4등급, 

다른 과목들도 3등급, 잘 봐야 2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위기감 같은 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난 피시방을 자주 가도 

수업도 잘 듣고 공부도 좀 하는데

운이 없네 라고 생각하며 

대박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멍청한 학생이었죠.

 

고3 때는 공부 복이 터졌습니다.

학교에서 성적 좋은 학생들이 모두 같은 반에 모여서

다같이 공부하는 분위기가 생겼습니다.


 

이때를 돌이켜보면 학업 분위기란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 반은 각자 가져온 모의고사를 

복사해서 다 같이 풀어보고 

서로 해설해주고 말 그대로 같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고3 초반, 저의 국어 스승이신 

유대종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제 수능 국어 실력은 수직 상승하였습니다.


제가 비교적 약하던 

문법과 문학을 확실히 잡아주었고, 

오락가락하던 비문학도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공식 암기입니다. 

국어가 아니라 수학같은 느낌이죠.


그런 면에서 저는 유대종 선생님 문법 수업에서

쉽게 암기하는 방법들을 그대로 외우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수능 국어 준비에서 

수능특강, 수능완성 문학 연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문학은 스스로 작품해석 및 공부하기가 

많이 어려운만큼 강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유대종 선생님은 모든 연계 작품 설명이 끝나면 

다시 첫 작품부터 반복하며 머리에 때려박아 주셨습니다.

 

독서는 쉽습니다. 

지문을 암기해서 문제를 풀면 돼요.

긴 지문을 통째로 머리에 넣기가 힘드니 

여러 스킬들을 배우는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독서 방법이라고 얘기하시는, 

대조되는 내용들을 표로 만들고, 

문단별로 정리하는 것이 다 

지문을 암기하는 과정입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방법을 들어보고 

자신이 외우기 좋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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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어만 잘하게 된다고 

갑자기 제가 대학을 잘 가는 건 아니죠.

수능 수학은 저에겐 너무 어려웠고, 

전 어려운 수학은 편식하는 편식쟁이였습니다.


내신은 인서울 상위 대학을 

쳐다보지도 못하는 정도였습니다. 

나름 챙긴다고 생각했던 생기부도 

세특 몇 줄 빼고는 볼 것이 없었습니다.

 

이때 저희 어머니가 묘수를 두었습니다.

수능 보기 반 년 전부터 

저를 논술학원에 보내셨습니다.


논술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친구들이랑 새로운 학원에 가는거니 그냥 다녔습니다.

다니던 학원들 중 하나였던 이 논술학원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무도 몰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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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능 날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에 공부시간은 많아졌는데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냥 눈앞에 있는 문제만 닥치는대로 풀었고

가장 잘 나온 점수가 

내가 수능때 맞을 점수라고 위안삼으며



수능이 다가왔습니다.


 

첫 수능은 생각보다 훨씬 긴장됩니다.

집중하는 법을 까먹은 듯이 

온몸이 떨리고 시선은 계속 딴 데로 돌아갔습니다.


공부가 덜 되어있는데 

대박날거라는 막연한 근자감으로 

밀어붙여 왔다는 것을 

저 스스로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절망의 시간이 지나고

제게 남은 것은 수학 3등급. 

그것도 한 문제 더 틀리면 4등급이 될 수 있었던 끝자락.

과탐도 2~3등급을 맞고서는 좌절했습니다.


수능 국어 한 과목을 잘하게 됐다고 해서 

원하는 대학을 갈 수는 없었습니다. 


제겐 그리 오래 좌절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논술이라는 유일하게 남은 

동아줄이라도 붙잡아야 했거든요.



어떻게든 아는거 모르는거 다 끌어모아서 논술을 대비하고

여러 논술시험을 보러다녔습니다.


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

무려 이 세 학교에 논술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여러분, 수시를 준비할 때 

다양한 전형을 찾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지만,


논술만 준비하는 논술러는 절대 비추입니다.



이미 성적상 논술밖에 안남았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논술시험은 떨어진 사람도 왜 떨어졌는지 모르고, 

붙은 사람도 왜 붙었는지 모르는 시험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합격을 받았을 때 

‘오..! 어떻게 붙었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술술 써지고 답도 깔끔하게 냈던 

연세대 논술은 떨어졌거든요.


논술을 대비하는 것은 좋지만, 

이것만 준비하는 것은 너무 위험합니다.

 

저는 세 학교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성균관대를 선택하였고 

성대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저는 지금 여러분 앞에 

대구가톨릭대 의대생으로 서 있습니다.



제 인생 이야기의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입니다.

 


2020년 창궐한 코로나로 

모임이 적어지니 삶의 재미가 없어지고,

그것보다 더 재미없는 

대학교 수학, 과학 수업에 도파민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서점에서 풀어본

확률과 통계 수능특강이 절 건드렸습니다.

 

고3때는 지긋지긋하던 이 수학 문제들을 

오랜만에 다시 풀어보니,

문제를 푸는 과정도 재밌고, 

답을 맞춰보는 것도 짜릿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미친놈이죠

 


코로나로 학교도 못 가는데 반수 준비할까?

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수능특강을 과목별로 구매하였습니다.

 

문제는 과학탐구였습니다.

저는 원래 물리1 지구과학1을 선택했는데

교육과정 개편으로 물리1과 물리2 내용이 섞이면서 

제가 싫어하는 단원이 물리1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고민하다가 물리2 보고 서울대 가자 

라는 생각으로 물2를 선택했습니다.

주변에서 모든 사람이 만류했지만, 

그때 당시 전 미친놈이어서 말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1학기 동안,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틀어놓고

혼자만의 수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선 여름방학, 반수를 선언하고

재수종합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공부에 들어가기 전 

대략적인 과목별 공부 시간분배가 필요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을 돌이켜보면 

재미없고 못하던 수학은 치우고

하던 공부만 계속 하다보니 실력이 늘 수 없었습니다.

 

어느 정도 안정화돼있던 

국어, 영어, 지구과학의 비중을 줄이고

수학과 물리2 공부를 훨씬 많이 하자고 계획하여

매일 매일 잠들기 전 다음날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재수종합학원은 

8시에 통원해서 저녁 10시까지는 의무, 

이후로는 선택이었기에

저는 보통 오전 8시~오후 11시까지 있었는데,

앉아있는 모든 시간을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반수를 선택해서 들어온 학원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때 전 공부가 재밌었습니다.

 

오랜만에 한번 켜본 게임보다, 

늘 새로운 영상이 올라온 유튜브보다도,

새로 나온 물리 모의고사가, 

1시간 동안 고민해야 풀 수 있었던 

어려운 수학 문제가 저에겐 더 재밌었습니다.


아마 제대로 미쳐있었던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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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심화문제를 잘 풀고 싶으면

자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수업 설명을 들으며 선생님의 심화 문제 스킬을 익히고

이를 직접 문제를 풀면서 적용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구과학은 개념공부 1회독이 끝났으면, 

계속 개념을 반복하기보다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빠진 개념을 보완하고, 

다시 상기시키며 계속해서 암기하는 것입니다.

 

물리는 수학과 비슷하게, 

심화 문제를 푸는 스킬이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잘 선택하여 그 스킬을 익히길 바랍니다.


제가 항상 수업마다 학생이 틀린 문제를 물어보면 

다시 풀어봤어? 라고 되묻습니다.


제가 반수때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면서 느낀 점은

어려운 문제를 한 시간 고민해서 풀지 못했을 때가

틀리자마자 답지를 보고 넘어갔을 때보다

얻은 것이 많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포기하지 말고 직접 해결해보세요.



1시간 동안 고민한 사고 과정과, 

결국 풀어냈을 때의 성취감이

이전과는 남다른 경험을 하게 해줄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하며

어떤 날은 하루에 국어부터 과학까지

풀 모의고사를 2회씩 풀기도 하였습니다.

 

온라인에 존재하는 모든 과학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부족하거나 약한 부분을 어떻게든 찾으려고 노력했고



말 그대로 미친놈처럼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정시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연세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대구가톨릭대 의대

카이스트

 

원하던 세 공대와 의대에 모두 합격하며

현재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잘 하고 싶다던가,

성공하고 싶다던가,

특별한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일반인 중 하나여서는 안됩니다.



남들에게 미친놈처럼 보일 정도로,

본인이 나중에 봤을 때도 

미친놈이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노력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최선이 여기까지라고 단정짓지 말고

한번 미친놈이 되어서 공부해보세요!





이선규 멘토의 특강 어떠셨나요?


그야말로 '미친놈'처럼 공부해서


원하던 의대에 합격한 이선규 멘토!


이선규 멘토가 강조한 것은 바로

논술 대비와 집중력

그리고 한 가지에 미쳐버리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한 시간 동안 고민해 본 적 있나요?
정말 상위권을 목표로 한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결해보세요.


우리는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고, 

극한의 노력 끝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 기숙학원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닌, 

실력을 극대화하는 학습법을 제공합니다.


남들이 쉬는 시간에도, 

남들이 포기할 때에도 

우리는 더 깊이 파고들어 실력을 키웁니다.


일반적인 노력으로는 특별한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한 번쯤 ‘미친놈’이 되어 몰입해보세요.


당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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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진행해왔던 정통과 노하우로

입시를 위한 최선의 선택지와 학습전략을 제공하는데요.

많은 재수학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태안비상에듀를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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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는

입소 직후 오리엔테이션을 집행합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의 성향과 수준을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하여 1차적인 학습계획과 목표를 설정합니다.


그 후에는 정기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내용을 기록해

학생 개인의 학습 진행도, 성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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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공부할 때에 플래너는 효과적인 학습 수단입니다.

플래너를 통해 내가 세운 계획을 돌아보며 학습이 잘 이루어졌는지,

과목이 편중되지는 않았는지, 내가 설정한 목표가 적합한지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무작정 상담만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플래너를 통해 현 학습 진행도를 확인 후 

세밀한 분석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 14시간의 학습시간이 확보된다고 해서

막연하게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학생 개인의 현 상황을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 보완할 점 등을 확인해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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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부 컨텐츠를 통해 정기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태안비상에듀 만의 분석지를 만들어

문제점과 그에 따른 보완점을 제시해

성적 향상 현실화를 위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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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란?

본인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구분할 줄 아는 인지 능력인데요.

이것을 학습적으로 대입하였을 때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 

잘못된 개념이나 공식 암기 등)


본인이 아는 점과 모르는 점을 구분할줄 알게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겠죠.


계속 선생님께서 알려주는 피드백만을 듣고 떠먹여주듯이 공부하기 보다 

학생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인지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타인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학습했던 범위 중 SKY 및 의대 선생님과 함께 

주 1회 메타인지 테스트를 진행하여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몰랐던 부분,

잘못된 방법으로 알고 있던 문제들 등을 찾아보고

메타인지 테스트 결과지를 통해 지난 학습내용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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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려면 밥도 든든하게 챙겨 먹어야하죠!

하루 14시간 공부 중 식사시간 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호텔 조리장 출신의 쉐프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1식 7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진들도 학생들과 같은 식단을 먹으면서

문제점과 개선점은 없는지 항시 확인하고 있으며,

감히 기숙학원 중 ★국내 탑★이라고 조심스럽게 자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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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5년 대입정규반 시작 전! 대규모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과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경을 기울였습니다.


독서실 책상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스터디 카페를 구성하여

집중이 되지 않거나 환기가 필요할 때에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놓았습니다.

또한, 자유시간에는 건강관리 및 체력 강화를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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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비상에듀는 국내 최초 1인실을 도입한 기숙학원입니다.

그 이유는 생활적인 부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차단하여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현재는 1인실, 2인실, 3인실을 보유중이며,


1인실은 타인과의 대화를 최소화하고 오롯히 혼자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은 학생!

야간이나 새벽에 추가적인 공부를 유연하게 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2인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 학생,

장기적으로 공부하려면 힘을 얻을 동료(친구)와 

함께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3인실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본인 페이스를 잘 유지하는 학생,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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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비상에듀의 큰 장점 중 하나로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정말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인데요.

기숙학원 주변에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바닷길을 산책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환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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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기숙학원에서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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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합격의 기운을 팍팍 넣은 수능장에서 먹을 도시락,

그리고 학생들이 수능장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합니다.💙


💙태안비상 수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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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정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교육하는 곳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결정이 결코 쉽지 않은 선택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입시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그 꿈을 계속 꿀 수 있도록 

받쳐주는 발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결심한 도전!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 시작해보세요.

올바른 방향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든든한 이정표이자 끝까지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입소문의🌱

✅010-2931 -5709 ☑️010-749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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