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달이 될테니○●

관리자
2025-02-22
조회수 175


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림대학교 의예과에 재학 중인 이해인입니다. 


벌써 졸업한지 3년이 넘어가서 

이젠 정말 기억은 잘 없지만 

감정만큼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아 그랬었지 하면서 남아있는 거 같아요. 


발표 끝까지 잘 들어주시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연의 부제는 '나락도 락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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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저는 

학원 뺑뺑이를 도는 수동인간이었어요. 


정말 내가 배우겠다, 

진짜 치열하게 고입 공부를 하겠다라는 마음가짐이 

1도 없는 채로 말이죠. 


그래서 항상 최상위반의 하위권 

즉, 용의 꼬리로 살아오며 선생님께 

너 이런 식이면 너 서울대 절대 못가, 니가 어떻게 가니? 

그랬지만 특목고에 진학 못한 선배들도 

연대 의대를 갔다네, 카이스트를 갔다네 이러니까 

당연히 저도 그럴 줄 알았답니다. 


좋게 얘기하면 현실을 몰랐던 거고, 

사실상 멍청했던 거죠.ㅎㅎ 


여기서 제 첫 번째 오만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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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중학교 시기를 거쳐 

그래도 공부 짬바로 일반고등학교에 

전교 1등으로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1학년 때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는 

충실히 해가는 정도, 

기본적으로 학교 프린트들은 다 외우는 정도로 

내신 준비를 했습니다.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를 착실한 학생이라고 봤지만 딱 그정도 였습니다. 


제가 무언갈 더 열의를 가지고 하지는 않았고 

그러면서도 나쁘지 않은 성적에 

아 이정도만 해도 요정도 성적은 나오는 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 1학기에도 과학만 한 등수차이로 2등급이 뜨고 

모두 1등급이 나왔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제가 

참 재수 없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독서실에서도 매일 하교 후 7~8시간씩 

유튜브와 드라마 정주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전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하면 참 인생에 시련 없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전 재능러가 아니었습니다. 


이 고등학교 1년의 업보빔을 맞아 

결국 전 1학년의 마지막 시험, 

2학기 기말고사 전 과목을 망쳤습니다. 


그땐 시험 보는 기간 매일매일 

이별을 한 사람마냥 누가 건들기만 해도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뭘 잘했다고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시험을 기점으로 

아 이렇게 공부해선 안되겠구나라고 정신이 번쩍 들었고 

그때부터 공부만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2020년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으신가요? 

이제는 모두가 이렇게 잘 생활을 하지만 

2020년 2월에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온 세상이 코로나로 인해 정말 멈췄던 시기였는데 

오히려 저는 이때가 오롯이 

저의 혼자만의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동 시간 없이 독서실에만 머무를 수 있고 

저의 페이스에 맞춰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쨌든 그 시간을 지나며 경험한 것들이 

제 자기주도학습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수학 문제집을 

매 시험마다 적어도 8권씩 풀었고, 

학원이 끝나고도 독서실에 가 

매일 독서실이 끝날 때까지 

그날 공부한 숙제를 모두 끝내야 독서실에서 나왔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독서실 처음 문을 열고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또 쉬는시간, 점심 시간에도 쉬지 않고 공부하고 

학교가 끝나면 빨리 내가 해야할 일을 끝내고 싶은 맘에 

독서실로 뛰어가곤 했습니다. 



그 결과 고등학교 2학년이 끝날 때 

중국어를 제외하곤 모두 1등급을 맞으며 학기를 마무리했고 

고등학교 3학년 때는 

1년 내내 올 1등급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 제가 배우게 된 것은 일단 부딪혀 보는 것, 

서툴러도 이보다 더 열심히 할 수는 없을 것처럼 

저를 불태우는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오기와 요령없이 

온몸으로 부딪혔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는 반복학습과 암기가 중요한 

내신에서 특히 빛을 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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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의 첫 번째 나락이 고1 마지막 시험이었다면 

두 번째 나락은 고3 수능이었습니다. 


저는 높은 최저를 준비하던 학생이었기에 

고3 때 내신과 수능을 병행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당시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 안되던 것이 

바로 생명과학이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 무려 3명의 인강 선생님의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모의고사를 풀었었는데도 

안정적인 성적이 나오지 않아 항상 불안했습니다. 


결국 고3 수능은 저의 불안한 마음을 반영하듯 

20점대로 4등급이 나오며 막을 내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장 애쓰고 노력한 과목에서 

가장 최악의 결과를 받았기에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너무 부끄러워서 

누구에게 이 얘기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변명할 것도 없이 정말 손도 못 대고 나온 시험이었고 

제 노력의 결과가 이렇다는 것이 

저를 너무 작아지게 만들었습니다. 


수시로 서울대학교 약학 대학에 합격하긴 했지만 

이 합격이 열심히 달렸던 

제 학창시절에 대한 동아줄같다가도 

너무나 훌륭한 동기들 사이에서 

저 혼자 20대의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가지 못한 채 

남아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실 어쩌면 겉으로 보여지는 저는 

참 열심히 한 학생이었을지 모르지만 

제 자신은 알고 있었습니다. 


고3이 되며 다시 어느정도 고1처럼 해이한 마음이 있었고 

고3을 적당히 유지만 하면 

무조건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또 다시 오만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말이죠. 


결국 저는 이걸 제 손으로 매듭 짓고자 

5월에 학교에 잠수를 타며 반수를 결심했습니다. 


바로 집 근처에 있는 독학 재수반에 들어갔습니다. 


반수를 하면서 가장 고치고자 한 것은 

남들이 하는 정도로 남들이 하는 대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을 보내며 최선을 다하는 법을 알았다면 

반수 시기에는 공부가 

단순히 한다고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향을 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기출공부를 위주로 하였는데요. 

물론 기출 공부 정말 너무너무 중요한 단계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출공부에만 너무 매몰되다보니 

유사한 유형은 잘 풀지만 

새로운 유형이 나왔을 때 

손을 대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내신기간 때 기출을 외우듯이 공부했기에 

저에게는 고3 때 기출공부에 매몰되는 것이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재수 때는 항상 저 자신이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고 

이 문제에서 어떠한 부분을 생각해야 하는지 

의식적으로 생각하려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부분을 추가로 학습해야되고 

어떠한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한지 

모든 과목에서 기입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풀어재끼는 것이 아닌 

내가 왜 이런 풀이를 구사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논리를 만드려고 했고 

그 논리가 일관된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깨달은 이 후 

반수를 시작한지 두 달만에서 

생명과학에서 안정적인 1등급을 받게 되었고 

수능에서도 백분위 100을 받으며 

재수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그저 제 인생 얘기만 줄줄 얘기한 것 같아 

공부 방법을 조금 상세하게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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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를 준비할 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본적인 정답이라 여겨지는 것들은 지키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대다수가 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단계가 끝났다면 먼저 앞서나가는 것, 

자신이 그 단계를 할 정도의 실력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묵묵히 자신에게 맞는 것을 끝내고 

해당 단계로 차분히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에서 가장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제가 읽고 있는 정보를 책임지는 것이었습니다. 


국어에서 요즘 구조 독해라고 해서 

정보 정리, 구조화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국어는 암호가 아니라 결국 글이기 때문에 

자신이 정보를 이해하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결국 이해와 구조독해를 가지고 싸울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기에 내가 읽고 있는 내용이 

이해되지 않고 정리되지 않을 때 

되돌아가서 다시 내용을 곱씹으며 의식적으로 

아 이게 이런 내용이구나, 이래서 요렇게 되는 거네 

이러한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자신의 독해 속도가 일관된 게 아니라 

그때그때에 따라 속도 조절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표시하는 기호를 일관되게 만들어 

정보를 찾을 때 더 쉽게 만들고 

많은 문제 풀이 경험과 분석 경험으로 

선지로 많이 출제되는 정보들을 

경험적 감에 의해 스스로 정리해놓는다면 

더 좋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문제들의 선지들을 볼 때 

모든 부분은 끊어서 의심하고 

특히 문학에서 애매한 부분에 매몰되기보다 

정답은 명확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확실한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결국엔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이 

구어체의 방식으로 

제가 문제를 푸는 것을 복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어떤 방향으로 보완을 해야하는지 계속 적어나가며 

제 현 상황과 극복할 방법을 

생생하게 남겨두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맞다는 판단이 서면 

계속 밀고 나갔습니다. 


이건 국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하는 얘기였습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공부 성향의 사람인지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전 한과목을 하루종일 붙잡지 못하는 성격이었기에 

하루동안 3시간씩 적어도 4과목을 봤습니다. 

심지어 한 과목을 하루안에 나눠서 본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하루에 쉬는 시간이 주어져 한번 흐름을 놓치면 

다시 집중하지 못하는 성향도 있었기에 


전 재수 내내 월요일부터 토요일 낮까지는 

쉬는 시간을 아예 없는 채로 공부하는 대신에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았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오늘 어쩌면 제 마음 속 못난 모습, 

나쁜 마음가짐들, 망한 시험들까지 

치부를 다 얘기드렸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한 이유는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오만하지 않고, 

자만하지를 않기를 바라며 

겸손하게 공부하기를 바라는 것도 있지만 


실패를 했어도 무너지지 않고 

어차피 해야한다면 다시 일어나서 

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컸어요. 


왜냐하면 사실 천재가 아닌 이상 

모두 실패를 겪기 마련이거든요. 


저 역시 제가 앞으로도 끊임없는 

좌절과 실패를 당연히 겪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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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제를 나락도 락이다라고 붙였죠? 


그 이유가 실패를 

아 내가 이거 이겨내야지 승부욕 올라오네, 

내가 또 어떻게 극복해내버리지

라는 마인드로 좀 즐겨보시면 어떨까하구 이렇게 지었거든요. 



중간에 너무 내용이 길어질까 생략했지만 

저 정신차리고 정말 열심히 했던 고2 때도 

첫 국어 시험에 5등급 떴었거든요.ㅎㅎ 


그때 코로나였어서 중간고사를 5월에 봤는데 

시험은 쉽고 저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거에요. 


5개월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아침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부했었는데 

5등급이라니 너무 절망스럽잖아요? 


아마 이 특강 끝나고 나면 

제가 우는 쌤으로 낙인 찍힐까봐 좀 두렵긴 한데 

그때도 독서실 복도에서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그때 성적표 받고 제가 그때 

나 5등급 나왔으니까 의대 수시로 절대 못쓰네 나 안해 

하고 포기했다면 

고3 때 아무런 합격도 받을 수 없었을 거에요. 


실제로 그때 한 3시간 울고 나서 

다 울었니? 이제 그럼 할 일을 하자 

이런 마인드로 다시 독서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인데 바로 


" 별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달이 될테니 "


라는 문구에요. 



입시는 결국에  

내 최고점을 바라보고 하는 게 아니라 

내 최저점을 높여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바닥을 다 드러내고 

자존심 다 버리고 뛰어들어야 돼요. 


내가 원하는 이상이 높은데 

꽁으로 그걸 얻고자 하는 건 너무 도둑놈 심보잖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고자한다면 

그 모든 게 여러분들의 무기가 되어 

생각지도 못할 때 

여러분들의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꼭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기를 바라면서 

발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인 멘토의 특강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재수 끝에 의대에 진학하게 된 이해인 멘토의 

이야기는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N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입시는 한 번의 승부가 아닙니다.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나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재수, 그 자체가 도전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목표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분의 최저점을 끌어올리는 곳,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 기숙학원이 함께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전략적인 학습으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 성장을 체감하며, 

나만의 무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성공을 향한 길이 멀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인 멘토의 말처럼

별을 향해 쏘면, 빗나가도 달이 될 것입니다.


지금 주저앉아 있더라도 다시 일어나세요. 

우리는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면,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 

당신의 가능성을 증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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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유혹이 도사리는 환경에서 벗어나

학습에만 몰두할 수 환경,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케어하는

1세대 독학재수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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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진행해왔던 정통과 노하우로

입시를 위한 최선의 선택지와 학습전략을 제공하는데요.

많은 재수학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태안비상에듀를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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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는

입소 직후 오리엔테이션을 집행합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의 성향과 수준을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설정하여 1차적인 학습계획과 목표를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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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방법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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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공부할 때에 플래너는 효과적인 학습 수단입니다.

플래너를 통해 내가 세운 계획을 돌아보며 학습이 잘 이루어졌는지,

과목이 편중되지는 않았는지, 내가 설정한 목표가 적합한지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무작정 상담만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플래너를 통해 현 학습 진행도를 확인 후 

세밀한 분석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 14시간의 학습시간이 확보된다고 해서

막연하게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학생 개인의 현 상황을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 보완할 점 등을 확인해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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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부 컨텐츠를 통해 정기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태안비상에듀 만의 분석지를 만들어

문제점과 그에 따른 보완점을 제시해

성적 향상 현실화를 위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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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란?

본인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구분할 줄 아는 인지 능력인데요.

이것을 학습적으로 대입하였을 때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 

잘못된 개념이나 공식 암기 등)


본인이 아는 점과 모르는 점을 구분할줄 알게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겠죠.


계속 선생님께서 알려주는 피드백만을 듣고 떠먹여주듯이 공부하기 보다 

학생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인지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타인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학습했던 범위 중 SKY 및 의대 선생님과 함께 

주 1회 메타인지 테스트를 진행하여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몰랐던 부분,

잘못된 방법으로 알고 있던 문제들 등을 찾아보고

메타인지 테스트 결과지를 통해 지난 학습내용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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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려면 밥도 든든하게 챙겨 먹어야하죠!

하루 14시간 공부 중 식사시간 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호텔 조리장 출신의 쉐프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1식 7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진들도 학생들과 같은 식단을 먹으면서

문제점과 개선점은 없는지 항시 확인하고 있으며,

감히 기숙학원 중 ★국내 탑★이라고 조심스럽게 자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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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5년 대입정규반 시작 전! 대규모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과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경을 기울였습니다.


독서실 책상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스터디 카페를 구성하여

집중이 되지 않거나 환기가 필요할 때에는 또 다른 새로운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놓았습니다.

또한, 자유시간에는 건강관리 및 체력 강화를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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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비상에듀는 국내 최초 1인실을 도입한 기숙학원입니다.

그 이유는 생활적인 부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차단하여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현재는 1인실, 2인실, 3인실을 보유중이며,


1인실은 타인과의 대화를 최소화하고 오롯히 혼자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은 학생!

야간이나 새벽에 추가적인 공부를 유연하게 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2인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 학생,

장기적으로 공부하려면 힘을 얻을 동료(친구)와 

함께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3인실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본인 페이스를 잘 유지하는 학생,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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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비상에듀의 큰 장점 중 하나로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정말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인데요.

기숙학원 주변에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바닷길을 산책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환기할 수 있습니다.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기숙학원에서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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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합격의 기운을 팍팍 넣은 수능장에서 먹을 도시락,

그리고 학생들이 수능장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합니다.💙


💙태안비상 수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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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정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교육하는 곳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결정이 결코 쉽지 않은 선택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입시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그 꿈을 계속 꿀 수 있도록 

받쳐주는 발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결심한 도전!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 시작해보세요.

올바른 방향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든든한 이정표이자 끝까지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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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931 -5709 ☑️010-749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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