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 성공신화 [자퇴에서 삼수까지, 평균 4등급에서 약대까지]

관리자
2025-02-19
조회수 85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부 24학번 박연빈입니다.


오늘은

‘자퇴에서 삼수까지, 평균 4등급에서 약대까지’ 

라는 제목으로 멘토특강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길었던 입시 과정을 

정직하게 한 줄로 요약해서 제목을 만들어 봤는데, 


이 한 줄만 봐도 제가 

무지 험난한 과정을 겪어서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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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세 가지 주제로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나의 입시, 부제 4번의 실패입니다.

이 실패가 노력했음에도 얻게 된 실패가 아닌, 

모두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실패이기에 

여러분께 반면교사로 소개해드리기 너무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둘째, 메타인지의 중요성 입니다.

과목별 제 구체적인 공부법은 

맞지 않는 학생들도 있을 것 같아,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자질인 

메타인지에 대해 짧게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학생분들에게 드릴 당부입니다.

제가 했던 많은 선택, 실패, 성공으로 알게 된 

중고등학생 여러분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을 

당부하고 마무리하려 합니다.



저는 살면서 4번의 실패를 맛보게 되는데요,


1) 과학고 입시 입니다. 

나름 수학, 과학을 좋아하고 

거의 시골에 가까운 중학교에서 전교 2등이었던 저는, 

과학고에 가고 싶어 준비했었습니다. 


1차에 합격을 했는데도, 

수/과학 선행이 되어있지 않았던 저는 

스스로 부족하다는 생각, 

그래서 불합격이 뻔한데 

그냥 놀고 싶다는 생각에 중도 포기를 합니다. 


탈락할 것 같았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끝맺음 짓지 않았던 이 때의 경험은 

제 인생 중도 포기의 DNA를 심어준 때라 생각합니다.

 


2) 고등학교 2학년, 자퇴

저는 집 주변 일반고가 아닌 

중학교 내신 6-7% 안에 들어야 가는 

자율형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꼴통으로 불리던 중학교를 다니다 

엘리트 친구들이 모인 고등학교를 가니 

공부 외적으로도 배울 점,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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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 학종으로 대학교를 보내는 

저희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진로를 교사에서 메디컬 계열로 바꾸며

1학년을 이미 마친 저는 

수시로 메디컬을 갈 수 없는 게 기정 사실화 되어있었습니다.


물론 비교과뿐이 아니라 교과 성적도 

메디컬에는 택도 없는 성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기간으로 등교가 밀리며

집에서 계속 놀기만 한 저는 

이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생각에 무기력해졌습니다.


이미 벌어진 현실과 꿈의 괴리에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까짓거 정시로 메디컬 가보지 ㅋㅋ’ 

하는 생각과 약간의 회피 기질이 발동하여 

자퇴를 결심합니다.


당시 교장선생님을 포함하여 많은 선생님들과 부모님, 

주변인들이 모두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제 고집대로 고2 여름,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두번째 중도 포기이자 실패였습니다.

 


3) 현역 수능

당시 바로 집 주변 독학학원을 다녔는데, 

이때는 나름 학원이라는 규율과 통제 안에 있었기에 

계획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수행해가며 공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시간에 늘어지기도 했습니다. 

아이돌과 ott 프로그램, 유튜브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사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자퇴는 무조건 반대 라고 답할 것입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야자 시간 몇시간 정도에서 하루종일으로 늘어나서 

마음가짐 자체가 매우 루즈해집니다.


하루 4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아 

풀로 집중하는 것과 10시간을 앉아서 

설렁설렁 공부하는 건 

실제 공부량에서 차이가 없는 게 팩트입니다.


제가 본 수많은 자퇴러들 중에 

n수 하지 않은 학생은 보지 못했고, 

실제로 제 동갑인 선배는 저에게 

자퇴하고 입시 성공한 사람 

자기 주변에서는 처음본다고도 얘기했었습니다. 


이 정도로 자퇴는 실패율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고2 11월에 수능 시즌이 되면서 

수능 끝나고 3주 정도 학원이 방학을 했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덩달아 학원을 쉬게 되었는데, 

이 때 또 집에 있으면서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번 느끼죠?


그러면서 학원에 돌아가기 무서워진 것 같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3주 공부 안한 거 큰 일 아닌데, 

그 때는 그 상태로 학원에 다시 가면 

선생님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그 길로 학원을 끊어버렸습니다.


혼자 하겠다고 다시 부모님께 선언하면서 

독서실을 끊게 되었습니다.

 

잘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가 큰 일이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겠다는 다짐은 8시, 9시로 계속 미뤄졌고 

점심시간 다 되어서 일어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때가 제 인생 최대 사춘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자기객관화가 부족했던 벌을 

이렇게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유혹에 잘 휩쓸린다는 것, 나태하다는 것, 

습관 안 잡혀 있다는 거 잘 알면서도 

혼자 하겠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학교도 나오고 학원도 나온 것입니다. 


나름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순공부량은 매우 적었습니다.

 

그냥 한 마디로 놀았습니다.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에 

매일 다른 시간에 일어나서 가고, 

가서 휴대폰하거나 엎드려 자면서 

풀려버린 통제에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은 고3, 나이는 19살이던 저는 

마음 속에서 이미 

재수를 결정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세번째 중도포기이자, 실패였습니다. 



1월에 산 뉴런 하나 완강하지 못하고 수능을 쳤고, 

당연히 처참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제가 고2 내신을 망했어도 수시로 이 성적보다는 

훨씬 좋은 대학교를 들어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수능 결과를 받고는 

전혀 속상하거나 화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난 1년 반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예요.

다만 부모님에게 죄송할 뿐이었습니다.


공부나 입시의 결과를 떠나서 

19살 한 해는 제게 심적으로 가혹한 해였습니다. 


제 선택이기에 어쩔 수 없었지만 

mbti 극 E인 저에게 

친구들 없이 홀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참 우울했습니다.


혼자였어도 공부라도 열심히 했다면 

그런 우울감이 좀 덜했을 텐데, 

공부도 안하면서 sns로 고등학교 친구들 

생활을 보고 있노라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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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수 수능

당연히 기숙이 아니면 내 생활습관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싶어, 

기숙학원에서 1년을 보내게 됩니다. 

큰 포부를 안고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2개월, 3개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생활에 익숙해져 마치 

다 못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 것 마냥 즐거웠습니다.


그냥 즐겁게 공부하고 다닌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숙이기에 아무리 집중을 안하고 

자투리 시간을 날린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공부량은 보장되기에, 

성적이 계속 오르긴 하지만 그 곡선이 가파르지 못했습니다.


나의 최대 공부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수능을 보고 저는 

이화여대 수학교육과에 진학합니다. 



Last! 삼반수 수능


이제까지 


제 실패 요인 대공개!! 

이렇게만 하지마라. 

반대로 살아라.

팡스카이 다니면서 공부 습관 만들어놔라!


였다면 이제부턴 

반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을 알려드릴 것이니 

집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메디컬에 가기 위해 자퇴까지 했지만 실패했고, 

입시는 끝나 진짜 사회에 던져졌고 

현실적으로 인생을 설계해보려 하니 


사범대이니 임용고시를 쳐야하나? 

그것도 떨어질 수 있는 불확실한 시험인데 그걸 쳐야한다니.. 

수능 좀 더 잘 봐서 메디컬 갈걸..


20대의 현실도 대입 못지 않게 

치열하고 힘든 것이라는 걸 그제야 알았습니다.


같은 치열함인데도 학창 시절 열심히 해둔 

공부가 더 큰 도움이 되고, 

앞서간 시작을 만들어 준다는 것,

고등학교 성적이 다는 아니라지만,


나중에는 똑같은 노력으로도 

그만큼의 가치를 얻어내기 힘들다는 것을 

사회에 발을 담궈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부모님을 힘들게 설득해서 

2학기부터 다시 기숙학원에 들어가 공부했어요. 


1학기에 일찍이 삼반수를 결심하고 

대학교 앞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했을 때는 

정말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기숙에서의 경험을 통해 

몸에 밴 공부 습관에, 크게 달라진 마음가짐이 더해져 

스마트폰, 유흥 거리 등 

제가 지난 몇 년간 실패했던 요인에 속하는 

수많은 유혹에도 흔들리거나 나태해지지 않았습니다.


그 해 여름 정부 측에서 킬러 배제 등 

수능에 변화를 예고했고 

많은 수험생들이 혼란스러워했지만, 

저는 코로나라는 외부 영향에 

와르르 무너진 고2 때의 모습과는 달랐습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에, 하루에, 

묵묵히 집중했습니다. 


2학기에 학원에 들어가서도 이어서 열심히 공부했고, 

큰 성적 상승을 이루었습니다.


국어는 3등급에서 1등급(백분위 99),

수학은 그 해 기하에서 미적분으로 바꿨음에도 

백분위 96에서 백분위 98로,

탐구는 1, 3 등급에서 1, 2 등급으로


영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에서 

성적 상승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성공’. 

어떤 것이 성공일까요?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현역으로 좋은 대학에 가는 것? 

목표하는 대학에 가는 것? 

의대에 가는 것? 

수능 만점을 받는 것?


이런 것들이 성공이라면 저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삼수까지 했고, 

처음 목표했던 치대에 들어가지 못했고, 

의대, 수능 만점까지는 더더욱 이뤄내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제 입시가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왜냐, 과정에서 후회 없는 최선을 다하고 받은 결과,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원래 제가 무조건 

메디컬, 높은 학교에 가야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삼반수 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 때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았었습니다. 

계획도 꼼꼼히 세우고 매일 실천하고, 

생활 습관 철저히 하루하루를 내 손으로 통제하며 

아주 열심히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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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중도, 역량의 100%를 했다고 생각이 들어 

‘이랬는데 수능 당일 엄청 아파서, 

절어서 전적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래도 나는 아쉬움 없이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행복하게 20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플러스 n수를 하지 않고 입시를 끝낼 수 있는 건 

원하는 성적을 얻은 학생이 아닌, 

과정에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한 학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에 저는 완전 완전 공감합니다.


여러분이 후회 없는 하루, 한주, 한달, 1년을 보내면 

앞으로 멋지게 전진할 수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학습법은 차이가 있지만

제가 학원 알바, 과외, 또 다양한 학생들에게 상담해주면서

이것만은 꼭 모든 학생들에게 말씀드려야 한다! 

라는 것이 있어 짧게 얘기하고 넘어가려 합니다.

 

바로 메타인지입니다. 

한 마디로 자기 생각에 대한 생각입니다. 


나를 타인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고 성찰하는 것을 말하죠. 


국어, 수학, 탐구 무슨 과목을 공부하든, 내신을 하든, 

선행을 하든 수능 공부를 하든 모두, 모든 학생에게 필요합니다. 


수학 과목을 선행나가는 상황이라고 예를 들어도

그냥 앞만 보고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닌, 

중간중간 내가 어제 배운 걸 까먹은 건 아닌지, 

이 과목에 대해서 전체 내 이해도가 어느 정도인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며 공부해야 합니다.

 

팡스카이에서 우리 지금 이 메타인지 과정을 

반강제로 하도록 선생님들이 도와주시죠?ㅎㅎ

 

간혹가다 개념은 몇회독 해야하나요? 

n회독을 했는데도 성적이 안올라요. 

이걸 끝내고 다음 커리큘럼은 무엇을 할까요? 


등의 질문을 하는 학생이 있는데 


정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게 아니라면, 

저는 메타인지 부족에서 비롯된 질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메타인지를 하면서 개념을 1회독 하다보면, 

이것이 완벽히 숙지된 건지, 

다음 단계에서 개념을 한 번 더 봐야할지 

문제를 푸는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또 한 회독 자체의 퀄리티도 늘어 

n회독을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를 수도 없구요.

 

그래서 선생님들에게 질문할 때도

제가 이 개념책 한 권을 다 봤는데 다음엔 뭘 할까요? 가 아닌


이 개념책 한 권을 다 보면서 

70프로 정도 이해된 것 같은데 

다음에 개념을 한 번 더 해야할까요? 

아니면 문제를 더 풀어봐야 할까요? 


이런 식이 되어야 구체적인 답변을 줄 수 있고, 

또 학생도 제대로 공부가 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듭니다.

 

본인의 공부가 

양 대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들은 

꼭 의식적으로 본인의 

과목별, 진도별 상태를 체크해 가면서 

공부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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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당부 세 가지를 하며 마치려고 합니다.


1번, 공부 습관 잘 기르기입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는 습관, 집중력을 기르지 못해 

몇 번 무너졌던 경험을 얘기했는데 기억나시죠? 


그저 앉아있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모두 동일하지만 

모두 같은 효율을 내지 않습니다.

멍때리지 않고, 시간 날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번, 중간에 도망가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입니다.


한 번 포기하면 앞으로 어려움이 닥쳤을 때 

계속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이 dna를 심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던져버리는 것보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보다 

앞에 남은 조금의 것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결국 성공적인 입시,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3번, 내 인생에 진심을 다하기입니다.


저는 재수 후 대학에, 사회에 발을 내딛고 나서야 

제 인생을 소중히 생각하고 진심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아까 마음가짐이 완전 달라졌다고 말씀드렸죠?


여기 계시는 여러분은 직접 실패를 겪고, 

원하지 않았던 인생에 발을 내딛기 전에 

미리 깨달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여러분은 생각보다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는 걸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고, 

원하는 모습을 하고 있을 미래의 본인을 꼭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셔서 학창시절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연빈 멘토의 특강은 어떠셨나요?! 

저는 들으면서 일종의 거룩한 고해성사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본인의 부끄러운 과거와 잘못을 뉘우치고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게 된 박연빈 멘토!



결국 박연빈 멘토가 강조한 것은 바로

메타인지

였습니다.



메타인지란, 나를 타인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고 성찰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슨 과목을 공부하든, 

내신을 하든, 

선행을 하든, 

수능 공부를 하든, 

모든 학생에게 필요합니다.


수학을 공부해도

그냥 앞만 보고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닌, 

중간중간 내가 어제 배운 걸 까먹은 건 아닌지, 

이 과목에 대해서 전체 내 이해도가 어느 정도인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며 공부해야 합니다.



이 메타인지는 

바로 우리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이

가장 자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수능은 인생에서 한 번 뿐인 중요한 도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N수를 결심하고 재도전에 나섭니다. 

이런 재도전을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올바른 학습 환경과 체계적인 관리입니다.



박연빈 멘토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현역으로 좋은 대학에 가는 것? 

목표하는 대학에 가는 것? 

의대에 가는 것? 

수능 만점을 받는 것?


이런 것들이 성공이라면 저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삼수까지 했고, 

처음 목표했던 치대에 들어가지 못했고, 

의대, 수능 만점까지는 더더욱 이뤄내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제 입시가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왜냐, 과정에서 후회 없는 최선을 다하고 받은 결과,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일률적인 커리큘럼을 던져 주고 

이를 따라가라며 등을 떠밀거나!

잘 맞지 않는 학습 방법과 학습량을 강요하거나!


상위권 학생들에 맞춰서 반 전체 진도 페이스를 끌고 가는

여타 재수학원들과 다릅니다.


오직 학생 개개인에 맞춘 커리큘럼을 통해

각자 필요한 공부만 하도록 이끕니다.


학생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학습 환경과 자기주도 학습법,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기에 입시와 재수의 

최전선에 있는 곳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박연빈 멘토의 특강은

오직 학생을 위하는 학원의 철학과 시스템이 

왜 효과적일 수 밖에 없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박연빈 멘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이 

N수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인 이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박연빈 멘토는 "공부는 결국 혼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성,

체계적인 학습 계획

굳센 의지가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해주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에서는 

학생들이 입소와 동시에 

맞춤형 학습 플래너를 받게 됩니다.


모든 플래너는 학습 OT에서 

학생별로 진단된 강점과 약점을 기반으로 

학습 매니저 선생님과 학과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작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무엇을 더 공부해야 하고,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학습을 계획, 실천, 점검하게 됩니다.


또한, 매일 진행되는 메타인지 테스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이 메타인지 테스트는

실제로 수많은 학생들의 성적 상승으로 검증되었습니다. 




메타인지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박연빈 멘토도 자신의 특강에서 

메타인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의

메타인지 테스트는 수험생들이 이 능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최적의 학습 환경과 생활 관리


박연빈 멘토는 자퇴, 재수 시절 

공부를 해야하는 동기를 부여받기 어려웠고,

학습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독학학원에 다녔지만, 

노는데 정신이 팔렸다고 털어놓았죠.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험생들에게 완벽에 가까운 

'N수를 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정말 많은 이점들이 있지만, 

핵심 3가지만 뽑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인실 도입



국내 최초로 도입된 1인실은 학생들에게 외부 방해 없이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교우관계, 외부 유혹 등 

공부 외적인 방해요소와 스트레스는 줄이고,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 구조는 

재수생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최신 설비의 학습 공간





캠퍼스 전반적으로 리뉴얼이 진행되어 

2026 정규반의 학생들부터는 

최신 설비의 스터디카페와 강의실, 숙소 등 

쾌적한 시설을 이용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의 캠퍼스는, 

"효율적이고 끈기 있는 학습"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긴 입시 생활 속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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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태안 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학생들에게 학습과 휴식을 

모두 충족시키는 힐링 캠퍼스를 제공합니다. 


박연빈 멘토가 언급한 

"생활 관리를 통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바로 여기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3. SKY 및 의대 멘토와 밀착 멘토링 





박연빈 멘토는 수험생활에서 방향성을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데 확신을 갖기 위해

경험 많은 멘토의 조언과 지도가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에서는 

SKY 및 의대 멘토들과의 정기적인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멘토들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점검 받을 수 있습니다.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에 상주하는 많은 멘토들은

단순히 학습 방법을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동기부여와 진로 상담을 제공하여

자신감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이는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4. 다양한 선택 수업과 논술 강의로 학습 지원 강화



강의식 학습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점을 스스로 해결하는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이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선택 수업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자신이 필요하고 원하는 수업만을 선택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필요에 따라 메가스터디와 이투스의 강사진이

진행하는 단과 수업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부족한 과목을 보완하고, 강사진의

전문성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 기숙학원은 학생들이

입시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

학생들이 목표하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

오로지 학생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연빈 멘토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남깁니다. 



공부는 결국 

환경과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는 

바로 이 점에 충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생별 맞춤형 학습 계획,

메타인지 테스트

1인실과 최신 설비를 갖춘 학습 환경

그리고 열정 넘치는 멘토들의 지원까지 

모든 요소가 학생들을 

재수 성공으로 이끄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결정이 

결코 쉽지 않은 선택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적한 입시 데이터와 

배출해 낸 수많은 명문대 합격이

팡스카이 직영 태안 비상에듀의 

우수함과 교육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올바르게 첫 걸음을 내딛도록 

도와드리고 있기에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와 함께 한다면 

긴 입시 여정의 길의 끝에 목표를 이루는 순간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도전을 결심했다면,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에서 

그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



학생 개개인과 입시 여정을 함께 하며, 

학생들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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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문의☎️

✅041 673 5709 ☑️010 2931 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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