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게 저만 그런게 아니고,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그 학년 자체가 수업 진행이 안 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중학교때는 그러다가 게임만 했고요.
수학 과학은 좋아해 중상위권이었으나,
특출나게 잘하거나 선행 학습은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친 학력평가는 평균 3등급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야간자율학습이 강제였는데,
저는 고1때는 이 때만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야간 자율학습을 꾸준히 하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따라
독서실을 다니며 가끔 공부했는데요, 이러자 성적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1학년 말 때, 의대를 목표로 잡게 됩니다.
그 이유에는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어떤 계기로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 그 때 저희학교 최상위권들은 전부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은근 이 친구들에게 그 때 공부로 무시를 당해서,
보란 듯이 제가 의대를 가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매체에서 나타난 의사의 모습이 너무 멋졌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줄이기 시작했고,
의대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잡은 뒤,
고 1말부터 완전히 게임을 끊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저는 의대를 가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혼자 독서실을 다닙니다.
평일에는 독서실에 오전 10시쯤에 가서 밤 10시쯤에 나왔는데요,
고등학교 1학년치고는 엄청난 공부 양이었습니다.
내신은 이미 망쳐 수능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에
잘 읽히지도 않는 수능 국어와 영어 기출을 끙끙대며
모두 분석하며 공부하고, 당시 고2 1학기때 배우는
미적분 I과 확률과 통계를 모두 끝냅니다.
직전에 친 학력평가는 2등급 대였으나
개학해서 친 학력평가에서 저는 전 과목에서 2개를 틀리며
전국 0.01%의 성적을 받습니다.
사실 실력은 전국 0.01%가 아니었지만
미리 수능 공부를 하고, 운이 좋은 결과였습니다.
저는 이 시험을 계기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고등학교 3학년이 끝날 때까지 모의고사에서는
꾸준히 전교 1~2등을 유지합니다.

수능에서 정시로는 의대에 다소 부족한 성적을 받게 되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수시로 의대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시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얘기하겠지만,
혹시 모르니 내신을 절대 버리지 말라는 말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한 유명한 교육학자는 모든 분야에서
성취 = 재능 X (노력)^2이라는,
상당히 합리적인 공식으로 얘기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이 공식이 성립한다는 거죠.
그 분야에서 기술은 재능 X 노력만큼으로 가지게 되고,
성취는 여기다 다시 노력을 또 곱해야 하니,
성취 = 재능 X (노력)^2이라는 것입니다.
재능이 A라는 사람은 4만큼, B는 1만큼 있다고 합시다.
B가 A보다 노력을 2배를 더 한다 칩시다.
그런데 서로 1과 2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결과는 같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A가 총 10만큼의 노력을 할 때 B가 20만큼의 노력을 하게 된다면
B는 A보다 2배 만큼 더 성취를 하게 되겠죠.
즉 재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력하는 사람이 점점 더 큰 성과를 낸다는 것이죠.
근데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나는 저 공식이 소용 없을 정도로 멍청하다!

복싱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주먹을 한번 뻗는걸 연습하는데,
이걸 2시간동안 샌드백만 치고 있으면 이건 노력이 아니고
그냥 삽질이라는 거죠. 주먹을 뻗을 때
허리는 어떻게 하고 발목은 어떻게 하고
이런 하나하나를 교정해 가며 연습하는 것이 노력입니다.
그럼 공부에서는 뭘까요? 아까 복싱 얘기를 했듯이,
그냥 앉아만 있는건 자세를 교정하지 않고
샌드백을 치기만 하는 것과 같은, 그냥 노동인 거죠.
오래 앉아만 있어놓고 노력 했는데
재능이 부족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노력을 하지 않은 겁니다.
수학 문제를 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왜 막혔는지,
그 풀이를 완전히 숙달해야 합니다.
과탐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개념이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머리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누가 명문대에 갈까요? 중학생 여러분,
고1 여러분들은 지금 당장 미적분까지 하고 있다는
옆의 똑똑해 보이는 친구들, 자기는 공부 안하는데
성적 잘나온다는 친구들이 명문대에 갈 것 같나요?
제 주변 의치한, 스카이 서성한 등 명문대에 간 친구들의 2/3정도는
저처럼 그냥 적당히 공부를 하다가,
고2 고3때 따라잡아 간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노력이 빛을 발한 셈이죠. 근데 고3때는 모두가 열심히 하기 때문에,
특출난 노력을 하지 않는 한 대부분 매우 큰 성적 변화는 없었습니다.
이걸 염두해 두고 고1 고2 학생들은 지금부터 열심히,
고3 학생들은 더 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수학은 논리의 과목입니다. 원론적인 개념이 아니라면
스스로 증명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럼 공식과 개념을 외울 필요가 없이 몸에 체화되고,
수학 실력도 많이 늡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를 할 때,
수학은 어 이럴거 같은데~~?하며 문제를 풀 때가 많은데,
이를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답지나 질문을 통해서
이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수학은 실수 한 두 문제가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과수학은 한 문제에 한 등급이 갈립니다.
그래서 실수를 할 때마다 노트에 적고,
내신이든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직전마다
실수 패턴을 읽어보면 실수가 많이 줄어든답니다.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설명은 논리적으로 잘 못하겠지만
느낌상으로 풀리는 문제들이 꽤 있습니다.
이게 직관입니다. 실제 시험을 치실때는 어쩔 수 없지만,
공부중이라면 직관으로 풀이를 한 경우,
반드시 해설지 등을 통해 논리적으로 이걸 풀어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저는 영어를 정말 못했습니다.
보통 어릴 때 사교육을 많이 받는 과목이 영어인데,
저는 그런 것 하나 없었고, 영어를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계속 90점대 중후반의 점수를 얻었고,
수능때는 1등급을 맞았습니다.
영어는 1순위가 어휘입니다.
수능 3등급 이하 수준의 학생들은
매일 단어장으로 단어를 많이 외우는 걸 추천하고,
어느정도 영어를 하는 학생들은 단어장을 보며
몇 개 없을 모르는 단어만 하루에 10개 정도씩 외우고
반복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고등학생들은
3학년이 되기 전까지 영어는 끝낸다고 생각하셔야 하고,
고3이 되면 조금씩만 공부하고 EBS를 수 회독 하는걸 추천합니다.
영어는 연계가 많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 지문을 읽다가 잘 해석이 안되는 문장들이 있다면
이를 노트에 쓰고 분석한 뒤 틈틈이 봐야합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적을 문장이 거의 없게 될겁니다.
듣기를 못하신다면 배속으로 듣는 연습을 해보셔야합니다.
전 고등학교 1학년때 듣기를 3~4개씩 틀렸지만,
연습을 충분히 한 이후에는 절대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여러분은 학년에 맞게 영어 교재를 사는 것 보단,
무조건 수능 기출문제를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많이 어렵겠지만 그만큼 얻어 가는게 많기 때문입니다.
고1때 전 영어가 70점~80점대였지만,
고1말부터 기를 쓰며 수눙기출을 공부했고 성적이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과학탐구는 무조건!!! 제 1순위가 개념입니다.
킬러문제들이 어렵다고 해도 대부분의 문제는 개념 문제입니다.
개념서 하나에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는 개념같은 것을
메워나가는 식으로 단권화하고,
매일 소단원 하나 정도를 복습하세요.
또 과학탐구는 시간 싸움이므로 실수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수학 실수노트처럼 실수한걸 같이 적어야 합니다.
교재는 실전 모의고사와 n제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공부를 해 먹고 살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도 인생에서 몇 년 정도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공부에 몰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성빈 멘토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팡스카이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2021 팡스카이 겨울캠프에서 진행된 위 특강에서
장성빈 멘토가 이야기한 ‘노력이 재능을 이긴 경험’은
단순한 입시 성공 사례를 넘어,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뤄내는 과정을 보여주어
수능과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은
바로 이러한 ‘도전’과 ‘역전’을 돕기 위해 설계된
‘N수를 위한 최적의 학습 환경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 2026 대입정규반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장성빈 멘토는 "성취 = 재능 X (노력)^2"이라는 말을 강조하며,
노력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그가 말한 "노력은 의식적으로 부족한부분을 고치는 고통스러운 과정"
이라는 점은 팡스카이의 학습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에서는 입소 후
바로 학습 OT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플래너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SKY 및 의대 멘토들과 함께,
팡스카이의 강력한 학습 점검 프로그램인 ‘메타인지테스트’를 진행하여
개인별로 취약점을 보완하는 데에 전력을 다하게 됩니다.
또한 정기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학습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체 분석지를 통해 부족한 점을 더욱 철저하게 메꿀 수 있습니다.
또한 팡스카이는 국내 최초로 1인실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방해받지 않고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넓고 편리한 책상, 최신 설비의 스터디 카페,
신축 수준으로 리모델링 중인 기숙사와 휴식 공간은
모두 학생들이 노력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장성빈 멘토가 말한
"오직 나의 부족함을 채우는 과정"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나아가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는 단순 학습 관리에만 그치지 않고,
입시 전략에서도 강력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중앙 유웨이 입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들은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으며,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수능장까지 동행하며 끝까지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장성빈 멘토가 말한 "좋은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에서 현실이 됩니다.
이 외에도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에서는
장성빈 멘토의 특강처럼, 상주하는 다른 명문대 멘토들의
정기 멘토특강이 꾸준히 실시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필요할 때마다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학습 초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의 철저한 관리 아래,
학생들이 이곳에 입소한 후부터 보내는 모든 시간은
낭비 없이 오로지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26 대입 정규반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N수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장성빈 멘토처럼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는 당신의 목표를 이뤄주는 조력자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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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 2931 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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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야간자율학습이 강제였는데,
저는 고1때는 이 때만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야간 자율학습을 꾸준히 하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따라
독서실을 다니며 가끔 공부했는데요, 이러자 성적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1학년 말 때, 의대를 목표로 잡게 됩니다.
그 이유에는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어떤 계기로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 그 때 저희학교 최상위권들은 전부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은근 이 친구들에게 그 때 공부로 무시를 당해서,
보란 듯이 제가 의대를 가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매체에서 나타난 의사의 모습이 너무 멋졌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줄이기 시작했고,
의대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잡은 뒤,
고 1말부터 완전히 게임을 끊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저는 의대를 가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혼자 독서실을 다닙니다.
평일에는 독서실에 오전 10시쯤에 가서 밤 10시쯤에 나왔는데요,
고등학교 1학년치고는 엄청난 공부 양이었습니다.
내신은 이미 망쳐 수능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에
잘 읽히지도 않는 수능 국어와 영어 기출을 끙끙대며
모두 분석하며 공부하고, 당시 고2 1학기때 배우는
미적분 I과 확률과 통계를 모두 끝냅니다.
직전에 친 학력평가는 2등급 대였으나
개학해서 친 학력평가에서 저는 전 과목에서 2개를 틀리며
전국 0.01%의 성적을 받습니다.
사실 실력은 전국 0.01%가 아니었지만
미리 수능 공부를 하고, 운이 좋은 결과였습니다.
저는 이 시험을 계기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고등학교 3학년이 끝날 때까지 모의고사에서는
꾸준히 전교 1~2등을 유지합니다.
수능에서 정시로는 의대에 다소 부족한 성적을 받게 되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수시로 의대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시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얘기하겠지만,
혹시 모르니 내신을 절대 버리지 말라는 말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한 유명한 교육학자는 모든 분야에서
성취 = 재능 X (노력)^2이라는,
상당히 합리적인 공식으로 얘기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이 공식이 성립한다는 거죠.
그 분야에서 기술은 재능 X 노력만큼으로 가지게 되고,
성취는 여기다 다시 노력을 또 곱해야 하니,
성취 = 재능 X (노력)^2이라는 것입니다.
재능이 A라는 사람은 4만큼, B는 1만큼 있다고 합시다.
B가 A보다 노력을 2배를 더 한다 칩시다.
그런데 서로 1과 2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결과는 같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A가 총 10만큼의 노력을 할 때 B가 20만큼의 노력을 하게 된다면
B는 A보다 2배 만큼 더 성취를 하게 되겠죠.
즉 재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력하는 사람이 점점 더 큰 성과를 낸다는 것이죠.
근데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나는 저 공식이 소용 없을 정도로 멍청하다!
복싱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주먹을 한번 뻗는걸 연습하는데,
이걸 2시간동안 샌드백만 치고 있으면 이건 노력이 아니고
그냥 삽질이라는 거죠. 주먹을 뻗을 때
허리는 어떻게 하고 발목은 어떻게 하고
이런 하나하나를 교정해 가며 연습하는 것이 노력입니다.
그럼 공부에서는 뭘까요? 아까 복싱 얘기를 했듯이,
그냥 앉아만 있는건 자세를 교정하지 않고
샌드백을 치기만 하는 것과 같은, 그냥 노동인 거죠.
오래 앉아만 있어놓고 노력 했는데
재능이 부족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노력을 하지 않은 겁니다.
수학 문제를 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왜 막혔는지,
그 풀이를 완전히 숙달해야 합니다.
과탐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개념이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머리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누가 명문대에 갈까요? 중학생 여러분,
고1 여러분들은 지금 당장 미적분까지 하고 있다는
옆의 똑똑해 보이는 친구들, 자기는 공부 안하는데
성적 잘나온다는 친구들이 명문대에 갈 것 같나요?
제 주변 의치한, 스카이 서성한 등 명문대에 간 친구들의 2/3정도는
저처럼 그냥 적당히 공부를 하다가,
고2 고3때 따라잡아 간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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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 노력을 하지 않는 한 대부분 매우 큰 성적 변화는 없었습니다.
이걸 염두해 두고 고1 고2 학생들은 지금부터 열심히,
고3 학생들은 더 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수학은 논리의 과목입니다. 원론적인 개념이 아니라면
스스로 증명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럼 공식과 개념을 외울 필요가 없이 몸에 체화되고,
수학 실력도 많이 늡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를 할 때,
수학은 어 이럴거 같은데~~?하며 문제를 풀 때가 많은데,
이를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답지나 질문을 통해서
이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수학은 실수 한 두 문제가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과수학은 한 문제에 한 등급이 갈립니다.
그래서 실수를 할 때마다 노트에 적고,
내신이든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직전마다
실수 패턴을 읽어보면 실수가 많이 줄어든답니다.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설명은 논리적으로 잘 못하겠지만
느낌상으로 풀리는 문제들이 꽤 있습니다.
이게 직관입니다. 실제 시험을 치실때는 어쩔 수 없지만,
공부중이라면 직관으로 풀이를 한 경우,
반드시 해설지 등을 통해 논리적으로 이걸 풀어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저는 영어를 정말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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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계속 90점대 중후반의 점수를 얻었고,
수능때는 1등급을 맞았습니다.
영어는 1순위가 어휘입니다.
수능 3등급 이하 수준의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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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영어를 하는 학생들은 단어장을 보며
몇 개 없을 모르는 단어만 하루에 10개 정도씩 외우고
반복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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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기 전까지 영어는 끝낸다고 생각하셔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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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적을 문장이 거의 없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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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교 1학년때 듣기를 3~4개씩 틀렸지만,
연습을 충분히 한 이후에는 절대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여러분은 학년에 맞게 영어 교재를 사는 것 보단,
무조건 수능 기출문제를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많이 어렵겠지만 그만큼 얻어 가는게 많기 때문입니다.
고1때 전 영어가 70점~80점대였지만,
고1말부터 기를 쓰며 수눙기출을 공부했고 성적이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과학탐구는 무조건!!! 제 1순위가 개념입니다.
킬러문제들이 어렵다고 해도 대부분의 문제는 개념 문제입니다.
개념서 하나에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는 개념같은 것을
메워나가는 식으로 단권화하고,
매일 소단원 하나 정도를 복습하세요.
또 과학탐구는 시간 싸움이므로 실수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수학 실수노트처럼 실수한걸 같이 적어야 합니다.
교재는 실전 모의고사와 n제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여러분도 인생에서 몇 년 정도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공부에 몰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성빈 멘토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팡스카이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2021 팡스카이 겨울캠프에서 진행된 위 특강에서
장성빈 멘토가 이야기한 ‘노력이 재능을 이긴 경험’은
단순한 입시 성공 사례를 넘어,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뤄내는 과정을 보여주어
수능과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팡스카이 직영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은
바로 이러한 ‘도전’과 ‘역전’을 돕기 위해 설계된
‘N수를 위한 최적의 학습 환경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 2026 대입정규반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노력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그가 말한 "노력은 의식적으로 부족한부분을 고치는 고통스러운 과정"
이라는 점은 팡스카이의 학습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에서는 입소 후
바로 학습 OT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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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SKY 및 의대 멘토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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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기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학습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체 분석지를 통해 부족한 점을 더욱 철저하게 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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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방해받지 않고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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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수준으로 리모델링 중인 기숙사와 휴식 공간은
모두 학생들이 노력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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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의 부족함을 채우는 과정"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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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유웨이 입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들은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으며,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수능장까지 동행하며 끝까지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장성빈 멘토가 말한 "좋은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에서 현실이 됩니다.
이 외에도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기숙학원에서는
장성빈 멘토의 특강처럼, 상주하는 다른 명문대 멘토들의
정기 멘토특강이 꾸준히 실시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필요할 때마다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학습 초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의 철저한 관리 아래,
학생들이 이곳에 입소한 후부터 보내는 모든 시간은
낭비 없이 오로지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26 대입 정규반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N수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장성빈 멘토처럼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팡스카이 태안비상에듀는 당신의 목표를 이뤄주는 조력자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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